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 공개 논란으로 인해 서울시 홍보대사직을 자진 사임했습니다.
8월 27일, 박위는 논란으로 인한 부담감과 자숙의 의미로 임기를 채우지 않고 홍보대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서울시에 전달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강연 취소 및 해촉 민원 제기로까지 번진 여파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