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및 침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재판부는 김 전 단장이 계엄 해제 저지에 적극 가담했으며, 특정 세력을 위해 군사력을 사용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법정에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은 점도 언급되었습니다. 검찰은 앞서 징역 18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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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및 침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재판부는 김 전 단장이 계엄 해제 저지에 적극 가담했으며, 특정 세력을 위해 군사력을 사용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법정에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은 점도 언급되었습니다. 검찰은 앞서 징역 18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