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한국 정부 긴급구호대 44명 파견
최근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44명이 파견되었습니다. 외교부, KOICA, 소방청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된 구호대는 홍수 피해 복구 및 실종자 수색·구조 활동을 위해 네팔 정부의 요청에 따라 파견되었습니다.
국제사회 지원 및 민간 기여
유엔은 네팔 주민 수만 명이 식수, 위생, 아동 보호 등 긴급 구호를 필요로 하지만 도로 파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국제사회는 식량, 의약품 등 47.5톤 규모의 구호 물자를 지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굿네이버스 등 다양한 기관과 민간에서 기부금을 전달하며 네팔 긴급구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