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최근 제주에서 실종 후 사망한 장미란 씨의 사인으로 경찰이 추정한 '목맴사'에 대해 "소가 웃을 일"이라며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젊은 여성이 야밤에 야자수에서 목맴사로 사망했을 가능성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표했습니다.
이수정 교수는 범죄 분석 전문가로 활동하며, 20대 대선에서는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 등 정치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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