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인 김신영이 14년간 진행해 온 라디오를 9월 1일부터 3개월간 휴식한다.
이번 휴식은 개인적인 삶과 일의 방향을 고민하고, 자신이 설립한 회사를 정비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신영은 3개월 뒤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정오의 희망곡'은 MBC FM4U에서 낮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