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인 김신영이 14년간 진행해 온 라디오를 9월 1일부터 3개월간 휴식한다.
이번 휴식은 개인적인 삶과 일의 방향을 고민하고, 자신이 설립한 회사를 정비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신영은 3개월 뒤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정오의 희망곡'은 MBC FM4U에서 낮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뉴스 모음
- 1. 김신영, 14년 지킨 '정희' DJ 잠시 쉰다 출처: bntnews
- 2. 김신영, 14년 DJ '정희' 3개월 휴식 선언…"회사 정비하고 컴백" [엑's 이슈] 출처: 엑스포츠뉴스
- 3. 김신영, 14년 해온 '정희' DJ 자리 내려놨다…"1분 1초 아까워, 3개월 재정비" 출처: 텐아시아
- 4. 김신영, 14년 지킨 '정오의 희망곡' 떠났다 "3개월간 자리 비워" 출처: SPOTV NEWS
- 5. 김신영, 14년 채운 '정오의 희망곡' DJ 하차 "설립 회사 위해. 3개월 있다 오겠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 Kyungh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