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 선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21년간의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하며 은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2026년 9월 1일, 메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슴 아픈 결정이지만 이제 떠날 때"라며 더 이상 낼 힘이 없음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그는 월드컵 우승, 준우승, 코파 아메리카 우승 등 빛나는 업적을 뒤로하고 팬으로서 대표팀을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