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 저자 오토타케 히로타다는 불륜 스캔들 이후 대중의 시선에서 멀어졌으나, 최근 숏폼 크리에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6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계정 '어메이징 오토'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 여성 5명과의 불륜 스캔들로 논란이 되었고, 이로 인해 이혼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10년 만에 전해진 근황에서는 숏폼 콘텐츠를 통해 재기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