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안양 유병훈 감독, 100번째 경기 후 기자회견 불참 및 사퇴설 불거져
FC 안양의 유병훈 감독K리그 통산 100번째 경기였던 부천FC와의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불참하며 사퇴설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구단 측은 현재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으며, 최근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0-7 대패를 당한 이후 팀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것이 사퇴설의 배경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유 감독은 과거 승격을 이끌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매 경기 절박한 자세로 임해왔으며, 이번 사퇴설로 인해 그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