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홍콩 수출 규제 완화 및 수출 재개
9월 1일부터 구제역 발생 시 수출 제한 범위가 기존 도(道) 단위에서 시·군 단위로 축소되어, 해당 지역 외에서 생산된 한우의 홍콩 수출이 가능해집니다. 이로 인해 올해 구제역 발생으로 중단되었던 경기·경북 지역 한우의 홍콩 수출이 재개됩니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홍콩 식품환경위생서 간 검역조건 개선 협상 타결로 가능해졌으며, 한우 수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구제역 발생해도 해당 시·군만 수출 제한…경기·경북 한우 홍콩 수출 재개 출처: 이데일리
- 2. ‘구제역’ 적용 범위 축소…‘경기·경북 한우고기’ 홍콩 수출길 다시 열렸다 출처: 농민신문
- 3. 구제역 발생해도 해당 시·군만 수출 제한…경기·경북 한우 홍콩 수출 재개 출처: 이데일리
- 4. 한우, 홍콩 수출길 확대 출처: aflnews
- 5. 홍콩 한우 수출 검역 규제 완화…경기·경북 한우 수출 재개 출처: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