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재혼 후 아들 생일 맞아 시부모님과 함께 축하
최근 오윤아는 재혼 후 아들 송민 군의 20번째 생일을 맞아 새로운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시부모님께서도 손주 생일을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싱글맘으로 아들을 양육해왔으며, 2026년 유튜브를 통해 11년 만에 재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