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는 한국 설화 '손톱 먹은 쥐'에서 모티브를 얻은 신분 탈취 미스터리 스릴러입니다. 이름, 얼굴, 인생을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가 자신을 쫓던 사채업자 노자(설경구)와 동맹을 맺고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
이관훈은 유도선수 출신 형사 동철 역을 위해 17kg을 증량하며 파격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8월 28일 전편 공개된 '들쥐'는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 등 배우들의 연기 변신과 탄탄한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