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안양 감독 유병훈, 5월 5일 FC 서울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0-0 무승부를 이끌었습니다. 경기 중 2007년생 김강 선수가 관중 도발로 퇴장당하는 아쉬운 상황이 있었으나, 유 감독은 "잘못된 행동이며, 어린 선수인 만큼 경험을 통해 성장하도록 철저히 교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선수 마테우스, 토마스 결장 속에서도 "팀으로 공백을 메울 것"이라며 냉정함을 강조하며 다음 홈 경기의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양 팀 퇴장’에 대한 안양 유병훈-서울 김기동 반응은[기자회견] 출처: 스포츠한국
- 2. '서울 팬들 도발' 퇴장당한 2007년생 김강, 유병훈 감독 "잘못된 행동. 철저히 교육시키겠다" [MHN 현장] 출처: MHN스포츠
- 3. '서울 홈팬 도발' 퇴장당한 김강에 유병훈 안양 감독, "혼을 내서라도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현장인터뷰] 출처: OSEN
- 4. '2007년생 김강 서울팬 조롱 퇴장'에 안양 유병훈 감독 "잘하려다보니 오버액션…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혼내겠다" [케터뷰] 출처: 풋볼리스트
- 5. [GOAL 상암] '관중 조롱으로 퇴장' 18세 김강에 대해 안양 유병훈 감독 "잘못된 행동... 교육시키겠다" 출처: GO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