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안양 감독 유병훈, 5월 5일 FC 서울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0-0 무승부를 이끌었습니다. 경기 중 2007년생 김강 선수가 관중 도발로 퇴장당하는 아쉬운 상황이 있었으나, 유 감독은 "잘못된 행동이며, 어린 선수인 만큼 경험을 통해 성장하도록 철저히 교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선수 마테우스, 토마스 결장 속에서도 "팀으로 공백을 메울 것"이라며 냉정함을 강조하며 다음 홈 경기의 승리를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