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윤(29세, 1997년생)은 10월 배우 장동윤(34세, 1992년생)과 결혼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해 왔으며, 양가 가족만 모시고 조용히 예배 형식으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김승윤은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 출신으로,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으로 데뷔했으며, '찬실이는 복도 많지', '국도극장', '내 귀가 되어줘', '물안에서' 등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