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12년 만에 KBS 일일극 '욕망의 덫'으로 컴백!
이번 드라마에서 복수를 유발하는 빌런 캐릭터를 맡아 "욕먹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밝히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2014년 '뻐꾸기 둥지' 이후 KBS 복귀작으로,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 등 복수극 흥행 계보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장서희는 또한 자신처럼 살면 안 된다는 유쾌한 당부도 전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욕먹을 각오" 장서희, '욕망의 덫' 빌런으로 화려한 귀환(종합) 출처: 뉴스1
- 2. '욕망의 덫' 장서희 "빌런 변신, 욕먹을 각오돼 있다" 출처: 뉴스1
- 3. 장서희 "가스라이팅 해보고 싶었다"..'욕망의 덫' 이유 출처: 스타뉴스 Starnews Korea
- 4. '욕망의 덫' 장서희, 12년 만에 일일극 복귀해 당부 …"여러분, 저처럼 살면 안 됩니다" 출처: 스포츠경향
- 5. 윤해영, 장서희 실체 밝혔다 "여배우 간 암투에 긴장했는데 너무 착해"(욕망의 덫) 출처: 뉴스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