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이다현, 2001년생 센터로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소속으로 활약 후 2024-2025 시즌 종료 후 FA 자격으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로 이적했습니다.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로 임대 이적하여 2026-2027 시즌 활약할 예정입니다.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며 일본 팬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어린 선수들 사이에서도 해외 진출을 꿈꾸는 롤모델로 언급되는 등 주목받고 있으며, 대표팀 성적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더욱 강해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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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배우인가? '韓의 벽이다' 日 팬들도 열광한 이다현의 존재감 "강렬한 인상 남겼다" 호평 출처: 노컷뉴스
- 2. 배구 입문 3년도 안 돼 세계 무대에 "이다현처럼 해외 진출 목표... 항상 마지막까지 훈련" 출처: 일간스포츠
- 3. 여배우인가? '韓의 벽이다' 日 팬들도 열광한 이다현의 존재감 "강렬한 인상 남겼다" 호평 출처: 노컷뉴스
- 4. '나현수 15점' 여자배구, 일본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2차전 0-3 완패 출처: 엑스포츠뉴스
- 5. 일본행 앞둔 이다현 "대표팀 성적 책임질 위치…더 강해질 것"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