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시즌2가 10월 촬영에 들어갑니다. 원작 웹소설 작가 이낙준은 2025년 1월 24일 공개된 드라마 시즌1에 이어 시즌2 제작 소식을 전했으며, 배우 하영의 친일 논란에도 촬영은 강행될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는 전쟁터에서 경험을 쌓은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한국 최고의 중증외상센터를 건설하는 이야기입니다.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는 과거 30억 수익설에 대해 10년간 작가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입을 합친 금액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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