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세계 최대 전력망 전시회 시그레(CIGRE) 2026에 참가하여 HVDC 및 해저케이블 기술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설계부터 시공,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턴키 솔루션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발맞춰 북미 및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관련 4,972억 원 규모의 투자 계획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특히, 해상풍력 및 HVDC 해저케이블 매설 로봇(ROV) 국산화를 위해 팬스타로보틱스와 협력하며, 해저케이블 시공 능력과 안정성을 높여 글로벌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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