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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응원하다 새벽 4시14분 귀가→몇 시간 뒤 축구 훈련' 24살 美 스타 ...
한눈에 보는 오늘 : 스포츠 일반 - 뉴스 :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새벽 4시14분에야 호텔로 돌아왔다. 몇 시간 뒤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축구 훈련장에 들어섰다. 미국 여자축구 스타 트리니티 로드먼(24)이 빡빡한 일정에도 남자친구 벤 셸턴(23)의 US오픈 경기를 현장에서 응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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