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갈라 행사에서 25년 인연을 과시하며 회동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각자의 장녀 '매디슨'을 서로에게 소개하며 깊은 친분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은 AI 분야에서 '모든 것을 걸고 있다'는 의지를 보이며,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AI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도 이재용 회장의 기술 중심 경영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HBM 경쟁력 강화 등 AI 초호황에 따른 메모리 시장에서의 협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AI 반도체 동맹을 재확인하며, 미래 기술 협력을 위한 굳건한 파트너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