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 미국 비자 발급 지연으로 국감 행선지 변경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청래 의원이 국정감사를 사흘 앞둔 8일까지 미국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당초 계획했던 미국 내 재외공관 감사 대신 유럽으로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비자 발급 지연 사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정 의원은 2013년에도 유사한 비자 문제로 국감 참여가 무산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