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이혜정, '빅마마'로 알려진 그는 최근 45세 딸의 임신 소식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지만 황혼 육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거절하며 "자기 자식은 자기가 키워야 한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혜정은 45세 딸이 결혼 3년 만에 임신한 것에 대한 기쁨과 함께, 육아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