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14살 연하인 아나운서 김다영과 결혼 후 48세에 아빠가 된다는 최신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재 김다영 아나운서는 연말 출산 예정입니다.
최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부부가 함께 출연하여 15kg 감량 비결과 함께, 14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아내 김다영 씨가 직접 식단을 관리하며 배성재 씨의 건강을 챙기는 모습이 비춰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장모님과의 11살 차이에 대한 에피소드도 언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