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노벨물리학상은 뉴트리노(중성미자) 관측에 크게 기여한 벨기에 출신 미국 물리학자 프랜시스 할젠(82)에게 돌아갔습니다.
할젠 교수는 남극의 아이스큐브(IceCube) 중성미자 관측소 구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천체물리학적 기원의 고에너지 중성미자를 발견하는 데 크게 공헌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34년 만의 단독 수상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노벨물리학상에 '뉴트리노 관측' 프랜시스 할전…34년 만에 단독 수상 출처: 아주경제
- 2. 올해 노벨물리학상에 '중성미자 관측' 프랜시스 할젠 출처: 아시아경제
- 3. 노벨물리학상 '뉴트리노 관측' 프란시스 할전 단독수상 출처: 이투데이
- 4. 2026년 노벨 물리학상에서 주목받는 "스텔스 망토"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슈퍼 소재 출처: ko.laodong
- 5. 남극 중성미자관측소 세우며 뉴트리노 발견한 벨기에 프랜시스 할젠, 노벨물리학상 수상 출처: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