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최근 영화 '암살자(들)'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정치권이 영화를 왜곡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의원은 영화 자체보다는 이를 국정감사에 출석시키려는 정치권의 움직임을 '창작에 대한 재갈이자 무도한 폭력'으로 규정하며, 영화를 직접 보고 비판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재정 의원은 변호사 출신으로, 제20, 21, 22대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은 바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제발 영화부터 보고 말해라"…'암살자(들)' 파장 일파만파 출처: SBS 뉴스
- 2. 이재정 "암살자(들) 비난, 박정희 대통령 모독하는 것" 출처: 매일방송
- 3.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한 게 아니라, 정치권이 영화를 왜곡한 것" 출처: 스포츠경향
- 4. 이재정, '암살자(들)' 논란에 "영화부터 보고 얘기하라" 일침 출처: YTN
- 5. 이재정 문체위원장 "암살자(들), 정치권이 영화 왜곡…국감 호출은 창작 탄압" 출처: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