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은 최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하여 26년 전 성폭행 누명 사건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했습니다. 당시 구속까지 되었으나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이 사건이 여전히 자신을 힘들게 한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200평 대저택 생활을 정리하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고 있는 근황도 전했습니다. 36년 만에 이경규와 함께 출연하여 오랜 불화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