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은 최근 출산 6개월 만에 15kg 감량 후 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했으며, 아들 수호의 외모 변화에 대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또한, 과거 고3 시절 빼곡했던 수능 공부 스케줄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그녀는 현재 4개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수백억 매출을 올리는 CEO로 변신했지만, 최근 6년간 운영해온 북클럽 서비스 종료 소식을 알리며 심경을 밝혔습니다.
한편, 동명이인인 '약물 음료 연쇄살인' 혐의 김소영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며, 다음 달 21일 항소심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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