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배성재 아나운서의 14세 연하 아내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김다영이 임신 사실을 직접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를 통해 "아가가 찾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소식을 전했으며, 올해 연말 출산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임신 후기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건강한 출산을 위해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다영은 과거 부산MBC와 SBS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