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선수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볼더링 부문 동메달을 획득하며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주 종목이 아닌 볼더링에서 거둔 값진 성과입니다.
현재 서채현은 주 종목인 리드 경기에서도 금메달에 도전하며 2관왕을 노리고 있습니다. 과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2019년 IFSC 클라이밍 월드컵 리드 부문 종합 우승 경력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