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아시아 프린스'에서 '버블 프린스'로!
최근 이광수는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하며 팬들과의 뜨거운 소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픈 하루 만에 팬들을 아침 7시부터 깨우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유머 코드로 '웃수저'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아이브 멤버 리센느까지 그의 버블에 감탄할 정도입니다. 2008년 데뷔 후 런닝맨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2014년부터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