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반 만에 임신 소식 전해
방송인 배성재와 김다영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1년 반 만에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올해 연말 출산 예정이며,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년간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한 두 사람에게는 첫 아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