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곤 HLB그룹 의장은 금융 전문가 출신으로 M&A를 통해 HLB를 바이오 중심 그룹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최근, HLB의 담관암 신약 '리픽투'가 FDA 승인을 받으며 신약 개발에 대한 그의 뚝심 있는 노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HLB그룹은 '제2의 창업'을 선언하며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진 의장은 리픽투의 성공을 발판 삼아 후속 신약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세계 시장에서 HLB의 가치를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HLB 변곡점] ②금융 출신 진양곤 의장, M&A로 구축한 왕국 출처: FETV
- 2. 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식 개최 출처: 메디포뉴스
- 3. 리픽투 FDA 승인 HLB, ‘제2의 창업’ 선언 출처: 약사공론
- 4. 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식…"제2의 창업 선언 세계로" 출처: 머니투데이
- 5. 진양곤 HLB 의장 "제2 창업 선언…세계로 간다" 출처: 비즈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