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LoL 대표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만을 3대0으로 완파하며 2연패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또 한 번 아시아 최정상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무실 세트 전승으로 대회를 제패하며, '제우스' 최우제, '캐니언' 김건부, '페이커' 이상혁,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으로 구성된 대표팀의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