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승소
가수 유승준이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제한된 후 세 번째 제기한 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10월 2일,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 측의 항소를 기각하며 유승준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2002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인 유승준은 24년간 한국 입국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이번 판결로 한국 땅을 밟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승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