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KBS 양궁 캐스터로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김종호 선수의 남자 컴파운드 개인전 최초 금메달 획득 순간을 중계하며 "감동의 도가니"라고 표현했으며, 김종호 선수와 13년 전 인연이 있었음을 공개했습니다. 전현무와 양궁 캐스터 경쟁에 대한 유쾌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장성규는 1983년생으로 JTBC 아나운서 출신이며, 187cm의 큰 키와 남다른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