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최근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북한에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남북이 만나 군사분계선(MDL)을 재확정하고 소통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정동영 장관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는 "무책임하고 위험천만하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동영은 언론인 출신 정치인으로, 제15, 16, 18, 20, 22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제44대 통일부 장관 직을 맡고 있으며, 전북 전주시병 지역구 국회의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