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선수 강채영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에서 김제덕 선수와 함께 일본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해 2연패 도전은 무산되었으나, 마지막 경기에서 값진 메달을 확보했습니다.
배우 강채영은 뮤지컬 무대에서 데뷔했으며, 최근 드라마 《소년심판》, 《무빙》, 《정년이》, 《다 이루어질지니》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뉴욕대학교에서 뮤지컬을 전공한 실력파 배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