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네 번째 아기 판다, '슈바오' 탄생!
국민 공모를 통해 '슈바오(曙宝)'라는 이름이 붙여진 에버랜드의 네 번째 아기 판다는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생후 100일을 맞은 슈바오는 171g으로 태어나 현재 5.5kg까지 건강하게 성장했습니다. 푸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에 이어 '바오'를 돌림자로 사용하며, 곧 일반에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