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획득을 향해 활약 중입니다. 현재 한국은 금메달 10개를 포함, 총 50개의 메달로 종합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구 대표팀은 곽빈 선수의 투혼으로 3년 전 '0구 금메달'의 아쉬움을 씻어냈으며, 유도, 양궁 등에서도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금메달 획득 시 선수들에게는 정부 포상금, 연금, 병역 혜택 등이 주어지며, 올림픽과 달리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병역 특례 대상입니다. 최근에는 스케이트보드 강준 선수가 흠집 난 금메달을 교환하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북한의 로광열 선수는 역도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