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파업 위기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예상됩니다. 노사 간 통상임금 기준 시간(176시간)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사측은 노조 요구안 수용 시 연간 5,394억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버스 사고 소식도 있습니다. 충북 제천에서는 80대 승객이 하차 중 문이 열린 채 출발한 버스에 떨어져 중상을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상주에서는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승객 전원이 대피했습니다.
버스 노선 및 정보는 Kobus(고속버스), Txbus(시외버스) 등 통합 예매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구광역시 버스정보시스템과 같은 지역별 시스템을 통해 자세한 노선 및 시간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서울 버스기사 연봉 8500만원 좌우할 '176시간'…대체 뭐길래 출처: 조세일보
- 2. 80대 승객 내리는 중인데...문 연채 출발해 버린 버스 출처: 매일경제
- 3. 서울 버스기사 연봉 8509만원 되나…사측 "연간 5394억원 추가 부담" 출처: 국민일보
- 4. 서울 시내버스 노사 첫 조정 평행선... 16일 파업 가시화 출처: 인사이트
- 5. 상주 공검면 시내버스 운행 중 화재…승객 전원 대피 출처: 경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