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3-1로 꺾고 5회 연속 금메달 획득
슈퍼라운드 0-5 완패를 설욕하며 값진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 열린 결승전에서 에이스 곽빈의 호투와 김도영의 결승타에 힘입어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야구는 아시안게임 5연패의 위업을 달성했으며, 이는 16명의 선수 병역 면제로도 이어졌습니다. 다만, 프로 선수로 구성된 한국이 실업팀 위주의 일본을 상대로 고전한 점은 향후 국제 경쟁력 제고라는 과제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