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에서 한국이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75-70으로 승리하며 개최국을 꺾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로써 한국 농구는 남자 대표팀과 함께 남녀 동반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정상에 오른 것으로, 한국 여자 농구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