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의 주역으로 활약한 농구선수 이해란(23·용인 삼성생명)은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양 팀 최다 24점과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한국 여자농구를 12년 만의 정상으로 이끌었습니다.
신예 에이스로 주목받는 이해란은 2021-22 시즌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되어 삼성생명에서 뛰고 있으며, 183cm의 장신과 뛰어난 운동신경,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괴물 포워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금메달 처음 깨문 여자농구 금메달 주역 이해란 "금 갔어요. 우승해서 정말 좋다" 출처: 스포츠동아
- 2.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이해란 24점…일본 꺾고 12년 만의 금메달 출처: 톱스타뉴스
- 3. 여자농구, '홈팀'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남녀 동반 우승[나고야AG] 출처: 뉴시스
- 4. 슛블록 당하는 이해란 출처: OSEN
- 5. [포토]'레이업슛' 이해란 출처: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