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에서 16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 포워드이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소속으로, 183cm의 장신과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득점력을 보여준다. '3점 달인'이라는 별명도 있으나, 실제로는 3점슛 없이도 골 밑을 공략하는 선수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