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대부 이경규, 최근 후배 김영철과의 유쾌한 에피소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20여 년 만에 '최애 후배' 1위로 김영철을 꼽았으며, 북중미 월드컵 참패 후 번아웃을 겪었다는 심경도 토로했습니다.
또한, 이경규는 유튜브 채널 운영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알고리즘 몰라 돌아버리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이효리와는 9년 만에 방송에서의 일로 사과받는 상황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65세 나이에도 여전히 방송계를 종횡무진하며 활약하는 그의 모습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