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0m에서 나마디 조엘진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는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두 선수는 0.06초 차이로 메달을 놓쳤습니다.
이들은 한국 육상 단거리의 기대주로, 나란히 결선에 진출하며 44년 만의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를 모았습니다. 앞으로 400m 계주 등 다른 종목에서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며, 한국 신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0.06초 차' 조엘진, 44년 만의 100m 메달 아깝게 놓쳤다…韓 4·5위 선전→'항저우 金' 셰전예도 제쳐 [나고야 AG] 출처: 엑스포츠뉴스
- 2. '아! 44년 만의 메달 불발' 조엘진 4위·비웨사 5위... 남자 100m, 포디움 턱밑서 삼킨 아쉬움 [아이치 나고야 AG] 출처: 머니투데이
- 3. 44년 기다린 남자 육상 100m 메달, 야속한 0.06초…나마디 4위·비웨사 5위 출처: 한겨레
- 4. 韓 100m 메달 나오나했는데…'아, 아쉽다' 조엘진-비웨사 나란히 4-5위, 태국 분손 9.9초→亞 신기록 금메달 출처: SPOTV NEWS
- 5. 나마디 조엘진, 남자 100m 조 1위...비웨사 나란히 결선 진출 출처: 싱글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