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에서 2회 연속 은메달 획득
한국 수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 56초 58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금메달을 획득한 일본 니시오노 고다이 선수와의 차이는 단 0.16초로, 매우 아쉬운 결과였습니다. 이는 이주호 선수의 통산 9번째 아시안게임 메달이며, 2회 연속 은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주호 선수는 "목표에 맞지 않는 결과라 아쉽다"면서도 "더 도전해보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뉴스 모음
- 1. 0.16 차이로 갈렸다…이주호, '배영 200m' 2회 연속 은메달 쾌거 출처: 머니투데이
- 2. 너무 아까운 0.16초→은메달, 얼마나 아쉬웠으면…"銀 보고 대회 온 것 아닌데, 더 도전해보겠다" 출처: SPOTV NEWS
- 3. 中 '수영 괴물' 7관왕 폭격! 그 속에서 빛난 이주호·김민섭·女혼계영 '은·동빛' 레이스 [아이치 나고야 AG] 출처: 머니투데이
- 4. 9번째 메달도 금빛 아닌 은빛…이주호 "너무 간절해서 또 도전" [아시안게임] 출처: 세계일보
- 5. '0.16초 차'로 밀린 이주호, 배영 200m 은메달 [아시안게임] 출처: 쿠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