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의 아내는 5세 연하의 지방 공무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5년 10월 11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 전 혼전임신 소식을 전하며 곧 아빠가 될 예정임을 밝혔고, 2026년 3월 초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가족사진에서 아내의 미모가 포착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곽튜브는 방송에서 아내의 밥보다 식당 밥이 더 맛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