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사격은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2개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습니다.
개인전에서는 정승우 선수가 본선 2위로 결선에 진출했으나, 최종 7위를 기록했습니다. 반효진, 박하준 선수는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 진출하여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