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여서정 선수가 여자 도마 종목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아시아 정상에 섰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여서정은 최고 난도 기술 대신 안정적인 연기에 집중하여 1·2차 시기 평균 14.483점을 기록, 북한의 안창옥 선수를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이는 아버지 여홍철 선수에 이어 부녀가 나란히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 2개를 보유하게 된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여서정은 부상 재활을 이겨내고 얻은 성과에 큰 의미를 두며, 아버지의 길을 함께 걷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뉴스 모음
- 1. '여서정' 아끼고도 金 따낸 여서정... "아빠의 길 따라가 좋아요" 출처: 한국일보
- 2. "금메달 DNA라도 있는 걸까"…여서정 "아빠의 길 똑같이 걸어가는 것 같아" [아시안게임] 출처: 세계일보
- 3. '도마 여왕' 여서정 "아빠의 길, 똑같이 걸어서 너무 좋아요"[나고야AG] 출처: 파이낸셜뉴스
- 4. [아시안게임] 8년 만의 금메달 여서정 "아빠한테 소고기 사달라고 해야겠죠?" 출처: 연합뉴스
- 5. '8년 만에 AG 금메달' 여서정 "北 선수 넘어지는 거 바라지 않았다, 아버지 길 따라 걷는 게 너무 좋다" [나고야 현장] 출처: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