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 출전한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 팀이 1분 22초 58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한국 카누 사상 카약 4인승 종목 최초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입니다.
이어서 조광희와 김효빈은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한국 카누가 이틀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